요즘 전자책 표지 몇 개 맡기면서 느낀 건데, 시안 보낼 때 설명 길게 쓰면 오히려 말이 꼬이는 거 같음. 처음엔 색감 의도니 분위기니 막 적었는데 읽는 사람도 부담일 듯...
그냥 “이건 강의자료 느낌 덜 나게 잡았음”, “썸네일에서 제목 먼저 보이게 했음” 이 정도가 낫네. 수정도 덜 돌아오는 느낌임. 나만 그런가 ㅠㅠ
요즘 전자책 표지 몇 개 맡기면서 느낀 건데, 시안 보낼 때 설명 길게 쓰면 오히려 말이 꼬이는 거 같음. 처음엔 색감 의도니 분위기니 막 적었는데 읽는 사람도 부담일 듯...
그냥 “이건 강의자료 느낌 덜 나게 잡았음”, “썸네일에서 제목 먼저 보이게 했음” 이 정도가 낫네. 수정도 덜 돌아오는 느낌임. 나만 그런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