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PDF 상품 설명문 다시 봤는데, 만드는 시간보다 설명 고치는 시간이 더 긴 거 같음. 샘플 이미지는 3장만 뒀더니 오히려 덜 산만하긴 하네.
가격도 괜히 애매해서 한 5천원쯤 낮춰볼까 하다가 그냥 닫았음... 부업이 아니라 문장 다듬기 수행하는 느낌임.
어제 밤에 PDF 상품 설명문 다시 봤는데, 만드는 시간보다 설명 고치는 시간이 더 긴 거 같음. 샘플 이미지는 3장만 뒀더니 오히려 덜 산만하긴 하네.
가격도 괜히 애매해서 한 5천원쯤 낮춰볼까 하다가 그냥 닫았음... 부업이 아니라 문장 다듬기 수행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