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을 길게 쓰면 성의 있어 보일 줄 알았는데, 막상 제가 봐도 앞에서 좀 지치더라고요. 줄일까 말까 괜히 며칠 망설였네요.
그래서 어제 밤에 배달 끝나고 국밥 먹으면서(혼밥) 첫 줄에 “뭐가 들어있는지”만 바로 보이게 바꿨어요. 자세한 얘기는 아래로 내렸고요. 조회수보다 문의가 덜 헷갈리게 오는 게 낫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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