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예약 정리하다가 내 굿노트 속지 상세페이지 다시 봤는데, 첫 화면에 설명만 너무 길게 박아놨더라. 샘플은 밑에 숨어 있고. 내가 봐도 귀찮아서 안 내릴 거 같았음. 아 진짜 왜 이렇게 만들었지 싶네.
그래서 새벽에 커피 마시면서 샘플 이미지 두 장을 맨 위로 올리고, 문구는 그냥 “월별로 손님 메모 나눠 쓰는 용도” 이 정도로 줄였음. 오늘 오전에 조회수는 비슷한데 문의가 하나 더 옴. 매출까지는 모르겠고, 일단 뭘 파는지는 빨리 보여주는 게 맞나 봄. 설명 욕심이 자꾸 생겨서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