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맡은 파일 새벽에 보다가 원본/수정본 창 두 개 띄우는 거 접고, 워드 비교 한 번 돌려봤음. 메모 색만 따로 바꿨는데 훨씬 덜 헷갈리네 ㅋㅋ
한글 파일은 아직 좀 삐걱대긴 한데, 파일명에 시간 넣어두니까 찾는 스트레스 확 줄었음. 커피 내려놓고 하니 작업 mood도 좀 남.
교정 맡은 파일 새벽에 보다가 원본/수정본 창 두 개 띄우는 거 접고, 워드 비교 한 번 돌려봤음. 메모 색만 따로 바꿨는데 훨씬 덜 헷갈리네 ㅋㅋ
한글 파일은 아직 좀 삐걱대긴 한데, 파일명에 시간 넣어두니까 찾는 스트레스 확 줄었음. 커피 내려놓고 하니 작업 mood도 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