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고양이 밥만 챙겨주고 7시 반쯤 나갔는데, 잠실역 쪽은 생각보다 콜이 뜨는 척만 하고 잘 안 물리더라고요. 뭐 별건 아닌데 괜히 대기만 길어져서 방이동 먹자골목 쪽으로 슬쩍 틀었거든요.
음, 개인적으로는 짧은 거리 두세 개 이어지는 게 몸이 덜 피곤하네요. 단가는 한 5천원대였던 듯한데 정확히는 기억 안 나고, 오토바이보다 자전거 분들한테는 신호 많은 구간이 좀 짜증날 거 같아요. 올림픽공원 옆길은 바람이 은근 변수였고요.
어제 퇴근하고 고양이 밥만 챙겨주고 7시 반쯤 나갔는데, 잠실역 쪽은 생각보다 콜이 뜨는 척만 하고 잘 안 물리더라고요. 뭐 별건 아닌데 괜히 대기만 길어져서 방이동 먹자골목 쪽으로 슬쩍 틀었거든요.
음, 개인적으로는 짧은 거리 두세 개 이어지는 게 몸이 덜 피곤하네요. 단가는 한 5천원대였던 듯한데 정확히는 기억 안 나고, 오토바이보다 자전거 분들한테는 신호 많은 구간이 좀 짜증날 거 같아요. 올림픽공원 옆길은 바람이 은근 변수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