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밤에 짬 나면 번역 외주도 좀 뒤져보는 중임. 지난주쯤 문서 번역 샘플 하나 보냈는데, 분량은 A4 반 장도 안 됐고 답은 이틀 뒤에 왔음. 단가는 생각보다 낮았는데 처음 거래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막상 해보니 원문 난이도보다 수정 요청 말투가 더 중요하네. “자연스럽게”라고만 오면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 애매함. 자막 쪽은 타임코드까지 보면 시간 꽤 먹는 듯? 그냥 부업으로 가볍게 보려다 은근 신경 쓰임...
이직 준비하면서 밤에 짬 나면 번역 외주도 좀 뒤져보는 중임. 지난주쯤 문서 번역 샘플 하나 보냈는데, 분량은 A4 반 장도 안 됐고 답은 이틀 뒤에 왔음. 단가는 생각보다 낮았는데 처음 거래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막상 해보니 원문 난이도보다 수정 요청 말투가 더 중요하네. “자연스럽게”라고만 오면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 애매함. 자막 쪽은 타임코드까지 보면 시간 꽤 먹는 듯? 그냥 부업으로 가볍게 보려다 은근 신경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