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작은 소품 찍을 때 별생각 없이 머그컵 받침 깔아봤는데, 이게 바닥 반사를 꽤 줄여주네요. 원래는 흰 종이나 회색 보드만 쓰다가 오늘 아침에 급해서 나무 받침 뒤집어 썼는데 화면이 덜 번쩍거렸어요.
빛은 창가 옆에서 커튼 한 겹 치고, 폰은 책 몇 권 쌓아서 높이 맞췄습니다. 삼각대 꺼내기 귀찮을 때는 이게 더 빠른 듯해요. 대신 받침 무늬가 너무 튀면 제품보다 바닥이 먼저 보여서 좀 애매함. 이거 은근 차이 납니다.
집에서 작은 소품 찍을 때 별생각 없이 머그컵 받침 깔아봤는데, 이게 바닥 반사를 꽤 줄여주네요. 원래는 흰 종이나 회색 보드만 쓰다가 오늘 아침에 급해서 나무 받침 뒤집어 썼는데 화면이 덜 번쩍거렸어요.
빛은 창가 옆에서 커튼 한 겹 치고, 폰은 책 몇 권 쌓아서 높이 맞췄습니다. 삼각대 꺼내기 귀찮을 때는 이게 더 빠른 듯해요. 대신 받침 무늬가 너무 튀면 제품보다 바닥이 먼저 보여서 좀 애매함. 이거 은근 차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