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서 물건 찍을 때 조명 작은 거 하나로 되겠지 싶었는데, 이게 정면에 가까우면 그림자가 더 지저분하게 붙네. 왜 이렇게 번들거리나 했지. 렌즈 닦아도 똑같고, 물건 탓인가? 아니더라. 아오.
그래서 어제는 스탠드 조명을 아예 옆뒤로 빼고, 앞에는 흰 종이 접어서 세워놨음. 비싼 반사판 아니고 그냥 A4 두 장. 그러니까 플라스틱 표면에 길게 생기던 하얀 줄이 좀 죽네. 영상도 덜 싸구려 같고. 고양이가 종이 치지만 않으면 쓸만함 ㅋㅋ
책상 위에서 물건 찍을 때 조명 작은 거 하나로 되겠지 싶었는데, 이게 정면에 가까우면 그림자가 더 지저분하게 붙네. 왜 이렇게 번들거리나 했지. 렌즈 닦아도 똑같고, 물건 탓인가? 아니더라. 아오.
그래서 어제는 스탠드 조명을 아예 옆뒤로 빼고, 앞에는 흰 종이 접어서 세워놨음. 비싼 반사판 아니고 그냥 A4 두 장. 그러니까 플라스틱 표면에 길게 생기던 하얀 줄이 좀 죽네. 영상도 덜 싸구려 같고. 고양이가 종이 치지만 않으면 쓸만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