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쿠팡 옵션 사진을 바꿔봤음. 계속 대표 썸네일만 손보다가 옵션별 사진은 귀찮아서 밀어놨는데, 저녁 먹고 주문 건 보다가 같은 문의가 또 들어온 거임. 색상 이름은 맞는데 사진이 헷갈린다고...
그래서 옵션명은 그대로 두고 첫 사진만 실제 색 가까운 걸로 갈아놨는데, 오늘 오전엔 같은 문의가 아직 없음. 하루 가지고 뭐라 하긴 애매한데 괜히 미뤘나 싶네. 이런 자잘한 거 하나하나 손보는 게 제일 귀찮은데, 막상 해보면 또 티가 나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