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세 처음 해보는 중인데, 작년에 카드값만 믿고 영수증 정리를 거의 안 했음. 대행비랑 강의 준비비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
일산 근처 카페에서 노트북 켜놓고 뒤지는데, 한 5천원짜리 결제까지 헷갈림. 이런 건 그냥 세무사한테 다 넘기는 게 맞나... 미리 안 모아둔 내가 제일 문제긴 함.
종소세 처음 해보는 중인데, 작년에 카드값만 믿고 영수증 정리를 거의 안 했음. 대행비랑 강의 준비비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
일산 근처 카페에서 노트북 켜놓고 뒤지는데, 한 5천원짜리 결제까지 헷갈림. 이런 건 그냥 세무사한테 다 넘기는 게 맞나... 미리 안 모아둔 내가 제일 문제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