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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포장 보조 좀 애매하네

아아만마심Lv.12026년 5월 19일조회 11추천 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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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이 애매하게 깨서 팟캐스트 틀어놓고 공구 주문 정리하다 보면 새벽 두 시가 그냥 넘어감. 그래서 차라리 그 시간에 뭐라도 할까 싶어서 관악 쪽 포장 보조 몇 군데 봤는데, 생각보다 시작 시간이 다 애매하네. 3시 반, 4시 이런 식.

시급은 지난주에 본 건 한 만원 초반대였던 듯한데 지금은 모르겠고, 문제는 끝나고 돌아오는 길임. 버스 첫차 전이면 택시비가 또 나가서 남는 게 확 줄어듦. 나는 부업도 아직 손익분기 못 넘겨서 그런가, 이런 계산만 하게 됨. 몸 쓰는 건 괜찮은데 이동시간이 은근 사람 잡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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