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사하 쪽 카페 공연 보러 갔는데, 테이블 위 종이 한 장에 곡 순서랑 후원 QR 같이 붙여놨더라. 무대 옆에 크게 세우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고, 앉아서 커피 마시다 슬쩍 찍기 좋았음...
문구도 길게 안 쓰고 “음료값 보태기” 정도였나. 이런 건 너무 밀어붙이면 별론데, 작게 두면 오히려 손이 가네요. 나도 행사 스태프 할 때 한번 써먹어볼까 싶음
지난주 사하 쪽 카페 공연 보러 갔는데, 테이블 위 종이 한 장에 곡 순서랑 후원 QR 같이 붙여놨더라. 무대 옆에 크게 세우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고, 앉아서 커피 마시다 슬쩍 찍기 좋았음...
문구도 길게 안 쓰고 “음료값 보태기” 정도였나. 이런 건 너무 밀어붙이면 별론데, 작게 두면 오히려 손이 가네요. 나도 행사 스태프 할 때 한번 써먹어볼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