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제습기 하나 계속 꽂아두는 게 찝찝해서 스마트플러그 달아봤는데 생각보다 편하네. 앱으로 켜고 끄는 거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밤에 집에서 확인되는 게 마음 편함...
한 1만원대였던 거 같은데 전기요금 생각하면 금방 뽑을 듯. 이런 소소한 게 요즘 더 반갑네.
세탁소에 제습기 하나 계속 꽂아두는 게 찝찝해서 스마트플러그 달아봤는데 생각보다 편하네. 앱으로 켜고 끄는 거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밤에 집에서 확인되는 게 마음 편함...
한 1만원대였던 거 같은데 전기요금 생각하면 금방 뽑을 듯. 이런 소소한 게 요즘 더 반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