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오른다는 얘기 듣고 나니까 유튜브 영상 올리는 것도 괜히 계산부터 하게 되네. 촬영 하나 더 하면 뭐가 남나? 남긴 뭘 남아, 고양이 사료값이나 벌면 다행이지 싶고. 아오 진짜 머리가 복잡함.
요즘은 부업 알림도 바로 안 보고 저녁에 몰아서 봄. 낮에 계속 흔들리니까 본업도 어수선하고, 괜히 쿠폰 알림까지 눌러서 돈 쓰게 되더라. 그냥 알림 줄이고, 작은 돈은 따로 통장에 빼두는 게 그나마 덜 새는 거 같음. 다들 이런 식으로 버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