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계약서 비슷한 거 뽑을 일이 있어서 밤에 무인 출력소 갔는데, 와 근데 생각보다 사람 많더라. 다들 스캔하거나 택배 라벨 뽑고 있었음. 나는 한 3장 뽑고 끝났는데 카드 찍고 바로 나오는 건 편하긴 하네.
다만 파일 올릴 때 화면에 이름 뜨는 거 보고 괜히 찝찝했음. 회사 쪽 일도 섞여 있어서 요즘 이런 거 좀 예민해짐... 그럴 수 있음. 집 프린터 없으면 가끔 쓸 만한데, 자주 쓰면 그냥 동네 문구점이 덜 신경 쓰일 거 같음.
급하게 계약서 비슷한 거 뽑을 일이 있어서 밤에 무인 출력소 갔는데, 와 근데 생각보다 사람 많더라. 다들 스캔하거나 택배 라벨 뽑고 있었음. 나는 한 3장 뽑고 끝났는데 카드 찍고 바로 나오는 건 편하긴 하네.
다만 파일 올릴 때 화면에 이름 뜨는 거 보고 괜히 찝찝했음. 회사 쪽 일도 섞여 있어서 요즘 이런 거 좀 예민해짐... 그럴 수 있음. 집 프린터 없으면 가끔 쓸 만한데, 자주 쓰면 그냥 동네 문구점이 덜 신경 쓰일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