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칸 아이스크림 쪽이 생각보다 손이 안 가서 지난주에 컵얼음 옆으로 조금 옮겨봄. 원래 문 열자마자 오른쪽 아래였는데, 거긴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느낌이었음. 밤 9시 이후에 컵얼음 찾는 사람이 많아서 같이 보이게 둔 게 낫긴 하네.
대신 냉동식품은 너무 앞에 빼두면 문 열고 고르는 시간이 길어짐. 성에 빨리 끼는 것도 있고. 나는 잘 나가는 것만 앞줄 두고 나머지는 뒤로 밀었음. 퇴근하고 들러서 보충할 때 덜 헷갈림. 이것도 매장마다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