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얼음은 언제 채워야 맞는 건가 싶음. 낮에 보면 별로 안 나가다가도 저녁 7시 넘으면 갑자기 훅 빠져 있고, 또 비 오는 날은 거의 그대로 남아 있음. 송파 쪽은 요즘 날이 애매해서 그런지 음료보다 컵얼음이 더 눈치게임인 듯.
지난주엔 알바 끝나고 밤에 들러서 한 줄 더 채웠는데 다음날 보니까 반도 안 나갔음 ㅠ 냉동칸 자리도 차지하고 박스도 은근 거슬림. 그냥 날 더워지는 거 보고 저녁 보충만 살짝 늘리는 게 맞나 싶네 뭐.
컵얼음은 언제 채워야 맞는 건가 싶음. 낮에 보면 별로 안 나가다가도 저녁 7시 넘으면 갑자기 훅 빠져 있고, 또 비 오는 날은 거의 그대로 남아 있음. 송파 쪽은 요즘 날이 애매해서 그런지 음료보다 컵얼음이 더 눈치게임인 듯.
지난주엔 알바 끝나고 밤에 들러서 한 줄 더 채웠는데 다음날 보니까 반도 안 나갔음 ㅠ 냉동칸 자리도 차지하고 박스도 은근 거슬림. 그냥 날 더워지는 거 보고 저녁 보충만 살짝 늘리는 게 맞나 싶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