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증권앱 알림 보는데, 내가 걸어둔 소액 매수가 하나씩 체결돼 있더라. 금액은 커피값보다 조금 큰 정도라 티도 안 나는데 쌓인 걸 보니 기분 묘함.
요즘은 크게 벌겠다는 생각보다 새는 돈 덜 보이게 잡는 쪽이 더 현실적인 듯. 육아비랑 부업비 섞이면 진짜 금방 흐려짐 (나만 그런가).
점심 먹고 증권앱 알림 보는데, 내가 걸어둔 소액 매수가 하나씩 체결돼 있더라. 금액은 커피값보다 조금 큰 정도라 티도 안 나는데 쌓인 걸 보니 기분 묘함.
요즘은 크게 벌겠다는 생각보다 새는 돈 덜 보이게 잡는 쪽이 더 현실적인 듯. 육아비랑 부업비 섞이면 진짜 금방 흐려짐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