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배커 돌기 전에 집 근처 빈자리 아침만 빌려봤는데 생각보다 편했음. 해운대 쪽은 낮 넘어가면 차가 애매하게 많아져서, 그냥 7시부터 11시 이런 식으로 잡는 게 낫더라.
가격은 한 5천원쯤이었던 듯한데, 짧게 쓰는 입장에선 시간 딱 적혀있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거 같음.
주말 배커 돌기 전에 집 근처 빈자리 아침만 빌려봤는데 생각보다 편했음. 해운대 쪽은 낮 넘어가면 차가 애매하게 많아져서, 그냥 7시부터 11시 이런 식으로 잡는 게 낫더라.
가격은 한 5천원쯤이었던 듯한데, 짧게 쓰는 입장에선 시간 딱 적혀있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