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태블릿 올렸는데 본체 사진만 올렸거든. 한 시간쯤 지나서 채팅 세 개가 다 충전기 있냐, 케이블 정품이냐 이거였음. 결국 서랍 뒤져서 다시 찍어 올리니까 바로 약속 잡힘.
구성품은 귀찮아도 처음부터 한 장에 몰아 찍는 게 맞는 듯? 나만 매번 뒤늦게 깨닫나.
어제 밤에 태블릿 올렸는데 본체 사진만 올렸거든. 한 시간쯤 지나서 채팅 세 개가 다 충전기 있냐, 케이블 정품이냐 이거였음. 결국 서랍 뒤져서 다시 찍어 올리니까 바로 약속 잡힘.
구성품은 귀찮아도 처음부터 한 장에 몰아 찍는 게 맞는 듯? 나만 매번 뒤늦게 깨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