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반납 받고 보니까 겉은 멀쩡한데 발판에 모래가 좀 있었음. 밤 9시 넘어서 세차장 가기도 뭐하고, 아 진짜 이걸 내가 해야 하나 싶어서 그냥 실내만 대충 털었네.
다음 예약이 오늘 오전이라 괜히 찝찝함. 세차비를 매번 넣자니 남는 게 줄고, 안 하자니 후기 신경 쓰이고. 이런 게 제일 사람 귀찮게 함...
어제 저녁 반납 받고 보니까 겉은 멀쩡한데 발판에 모래가 좀 있었음. 밤 9시 넘어서 세차장 가기도 뭐하고, 아 진짜 이걸 내가 해야 하나 싶어서 그냥 실내만 대충 털었네.
다음 예약이 오늘 오전이라 괜히 찝찝함. 세차비를 매번 넣자니 남는 게 줄고, 안 하자니 후기 신경 쓰이고. 이런 게 제일 사람 귀찮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