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링크 앞에 말 많이 붙이는 거 좀 줄여보는 중임. 예전엔 왜 좋은지 두세 줄 쓰고 바로 붙였는데, 막상 내가 봐도 광고 냄새 나서 손이 안 가더라. 그냥 “혼밥할 때 이거 편했음” 정도로 두고 상품명도 너무 풀네임 안 쓰는 쪽이 나았음.
유성 쪽에서 혼밥 자주 하니까 도시락통이나 소스류를 자꾸 보게 되는데, 이런 건 생활 얘기 살짝 껴야 덜 튀는 거 같음. 클릭이 확 늘었다 이런 건 모르겠고, 글 이탈은 덜한 느낌. 그럴 수 있음. 너무 열심히 팔려고 쓰면 나부터 닫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