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커피 마시다 상품 글 하나 고쳤는데, 앞에 설명 길게 붙인 건 또 안 눌리네.
그냥 내가 왜 봤는지, 어디에 쓰려고 했는지 한두 줄만 깔아두니 클릭이 조금 낫긴 함. 너무 팔려고 드는 말투가 바로 티 나는 건가 봄. 아오, 글 쓰는 게 물건 고르는 것보다 더 피곤함.
점심 먹고 커피 마시다 상품 글 하나 고쳤는데, 앞에 설명 길게 붙인 건 또 안 눌리네.
그냥 내가 왜 봤는지, 어디에 쓰려고 했는지 한두 줄만 깔아두니 클릭이 조금 낫긴 함. 너무 팔려고 드는 말투가 바로 티 나는 건가 봄. 아오, 글 쓰는 게 물건 고르는 것보다 더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