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쪽에서 낮에 짧은 퀵 하나 떠서 볼까 했는데, 거리만 보면 괜찮은데 대기 걸리면 그냥 시간 녹는 거라 좀 망설여지네. 한 5천원 더 붙어도 카페 앞에서 20분 서 있으면 애매함.
그래서 오늘은 그냥 안 잡고 앱만 켜놓고 봤음. 내일은 동선 맞으면 하나만 해볼까 싶은데, 짧은 건 진짜 운인가 싶기도 하고.
해운대 쪽에서 낮에 짧은 퀵 하나 떠서 볼까 했는데, 거리만 보면 괜찮은데 대기 걸리면 그냥 시간 녹는 거라 좀 망설여지네. 한 5천원 더 붙어도 카페 앞에서 20분 서 있으면 애매함.
그래서 오늘은 그냥 안 잡고 앱만 켜놓고 봤음. 내일은 동선 맞으면 하나만 해볼까 싶은데, 짧은 건 진짜 운인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