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 보낼 때 작업순서랑 답장 가능한 시간 같이 넣어봤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덜 번거롭긴 하네요. 전자책 판매 쪽은 수정 얘기가 뒤늦게 나오는 일이 은근 있어서 밤 10시 이후엔 답이 늦을 수 있다고 적었거든요.
근데 글이 길어지면 또 안 읽는 분은 안 읽네요. 가격만 보고 바로 묻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도 새벽에 덜 울려서 그건 좀 살았어요. 강아지 산책 나갔다 와서 답해도 덜 미안한 느낌은 있네요.
견적 보낼 때 작업순서랑 답장 가능한 시간 같이 넣어봤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덜 번거롭긴 하네요. 전자책 판매 쪽은 수정 얘기가 뒤늦게 나오는 일이 은근 있어서 밤 10시 이후엔 답이 늦을 수 있다고 적었거든요.
근데 글이 길어지면 또 안 읽는 분은 안 읽네요. 가격만 보고 바로 묻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도 새벽에 덜 울려서 그건 좀 살았어요. 강아지 산책 나갔다 와서 답해도 덜 미안한 느낌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