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밥 먹고 멍하니 앉았다가 포장 몇 개 해봤는데, 나는 물건부터 넣는 것보다 송장 붙일 봉투를 먼저 쌓아두는 게 덜 헷갈리네.
스티커랑 완충재를 옆에 한 줄로 두고, 주문서 보면서 하나씩 밀어내는 식. 별거 아닌데 night 작업할 때 실수가 좀 줄어드는 듯. 옵션 많으면 머리가 먼저 피곤함... 그래서 색상도 괜히 늘리지 말까 싶네 뭐.
어제 퇴근하고 밥 먹고 멍하니 앉았다가 포장 몇 개 해봤는데, 나는 물건부터 넣는 것보다 송장 붙일 봉투를 먼저 쌓아두는 게 덜 헷갈리네.
스티커랑 완충재를 옆에 한 줄로 두고, 주문서 보면서 하나씩 밀어내는 식. 별거 아닌데 night 작업할 때 실수가 좀 줄어드는 듯. 옵션 많으면 머리가 먼저 피곤함... 그래서 색상도 괜히 늘리지 말까 싶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