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입구 쪽 배치되면 다들 어디 서 있음? 그냥 문 옆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녁 되니까 바람이 바로 치고 손이 굳더라.
나만 예민한가 했는데 옆 스태프도 계속 안쪽으로 반 발씩 밀림... 그럴 수 있음. 대기줄 보는 것도 일인데 자리 하나로 피로가 꽤 갈리는 거 같음.
행사장 입구 쪽 배치되면 다들 어디 서 있음? 그냥 문 옆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녁 되니까 바람이 바로 치고 손이 굳더라.
나만 예민한가 했는데 옆 스태프도 계속 안쪽으로 반 발씩 밀림... 그럴 수 있음. 대기줄 보는 것도 일인데 자리 하나로 피로가 꽤 갈리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