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 도착하면 배치표 종이로 붙어있는 데가 있잖아. 그거 그냥 지나치면 나중에 계속 누구한테 물어보게 되는 듯?
지난주쯤 보니까 입구, 물품보관, 화장실 위치만 먼저 찍어둔 사람이 제일 덜 헤매더라. 쉬는 시간도 짧은데 동선 찾느라 날리면 은근 아깝지 않나 싶었음.
행사장 도착하면 배치표 종이로 붙어있는 데가 있잖아. 그거 그냥 지나치면 나중에 계속 누구한테 물어보게 되는 듯?
지난주쯤 보니까 입구, 물품보관, 화장실 위치만 먼저 찍어둔 사람이 제일 덜 헤매더라. 쉬는 시간도 짧은데 동선 찾느라 날리면 은근 아깝지 않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