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광명시장 근처 행사 도우미 갔는데, 동선표 한 장 받고 좀 망설였음. 말로는 쉽다는데 화장실이랑 물품 두는 곳이 자꾸 헷갈리더라.
그래서 시작 전에 폰으로 출입구, 대기석, 쓰레기봉투 자리만 찍어둠. 생각보다 크네. 중간에 물어보는 사람 있을 때 덜 버벅댔어요. 다음엔 보조배터리도 같이 챙길 듯.
지난주 광명시장 근처 행사 도우미 갔는데, 동선표 한 장 받고 좀 망설였음. 말로는 쉽다는데 화장실이랑 물품 두는 곳이 자꾸 헷갈리더라.
그래서 시작 전에 폰으로 출입구, 대기석, 쓰레기봉투 자리만 찍어둠. 생각보다 크네. 중간에 물어보는 사람 있을 때 덜 버벅댔어요. 다음엔 보조배터리도 같이 챙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