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쯤 동네 체육관 행사 보조 갔는데, 시작 전에 물품보관 데스크가 입구 반대편인 걸 몰라서 계속 왔다 갔다 했음. 한 시간 서있기보다 그게 더 진빠지네 뭐.
다음엔 배치표 받으면 화장실보다 보관 위치부터 볼 듯? 작은 행사도 동선 꼬이면 체력 빠지는 거 생각보다 크네.
지난주쯤 동네 체육관 행사 보조 갔는데, 시작 전에 물품보관 데스크가 입구 반대편인 걸 몰라서 계속 왔다 갔다 했음. 한 시간 서있기보다 그게 더 진빠지네 뭐.
다음엔 배치표 받으면 화장실보다 보관 위치부터 볼 듯? 작은 행사도 동선 꼬이면 체력 빠지는 거 생각보다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