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행사장 보조 갔다가 제일 먼저 본 게 출입증 받는 줄이었음. 시작 30분 전이면 널널할 줄 알았는데 이미 꽤 서 있더라.
그래도 대기하면서 담당자 번호랑 쉬는 자리 위치 미리 봐둔 건 잘한 듯. 막상 투입되면 물어볼 틈도 별로 없고 괜히 혼자 허둥댐 ㅋㅋ
오늘 행사장 보조 갔다가 제일 먼저 본 게 출입증 받는 줄이었음. 시작 30분 전이면 널널할 줄 알았는데 이미 꽤 서 있더라.
그래도 대기하면서 담당자 번호랑 쉬는 자리 위치 미리 봐둔 건 잘한 듯. 막상 투입되면 물어볼 틈도 별로 없고 괜히 혼자 허둥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