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쯤 행사장 잠깐 도우미로 들어갔는데, 무전기 채널 외우는 것보다 쉬는 자리 찾는 게 먼저였음. 이게 맞나? 맞더라. 다들 서 있다가 얼굴 굳어짐.
대기줄은 2시 넘으니까 갑자기 밀리고, 물 한 병 사러 가는 것도 눈치 보임. 아오. 동선 모르면 몸이 두 배로 피곤한 거 같음.
지난주쯤 행사장 잠깐 도우미로 들어갔는데, 무전기 채널 외우는 것보다 쉬는 자리 찾는 게 먼저였음. 이게 맞나? 맞더라. 다들 서 있다가 얼굴 굳어짐.
대기줄은 2시 넘으니까 갑자기 밀리고, 물 한 병 사러 가는 것도 눈치 보임. 아오. 동선 모르면 몸이 두 배로 피곤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