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라디오 틀어놓고 체험단 구경하다가 또 시간만 감. 에휴 근데 요즘은 원고료보다 수정 요청 몇 번까지인지 먼저 보게 됨.
사진 컷수 많고 키워드 빡빡한데 원고료 애매하면 그냥 넘기는 게 맞나 싶고. 방문형은 해운대 근처면 그럴 수 있음 하는데, 이동까지 치면 생각보다 크네... 다들 어디서 선 긋는지 궁금함
새벽에 라디오 틀어놓고 체험단 구경하다가 또 시간만 감. 에휴 근데 요즘은 원고료보다 수정 요청 몇 번까지인지 먼저 보게 됨.
사진 컷수 많고 키워드 빡빡한데 원고료 애매하면 그냥 넘기는 게 맞나 싶고. 방문형은 해운대 근처면 그럴 수 있음 하는데, 이동까지 치면 생각보다 크네... 다들 어디서 선 긋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