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전자책 수정 맡긴 거 끝내고 저녁 물류 하나 보는데, 집에서 왕복 시간이 애매하더라고요. 강서 쪽에서 가면 교통비랑 밥값 빼고 남는 게 생각보다 얇아서 그냥 근처 퀵 단가도 같이 봤거든요.
짧은 건 한 5천원쯤 차이였던 듯한데, 몸 덜 쓰는 날은 그게 낫나 싶기도 하네요. 물류는 가면 확실히 시간은 채우는데 허리가 먼저 계산을 해요... 다들 이런 날은 그냥 가까운 쪽 고르시나요?
어제 낮에 전자책 수정 맡긴 거 끝내고 저녁 물류 하나 보는데, 집에서 왕복 시간이 애매하더라고요. 강서 쪽에서 가면 교통비랑 밥값 빼고 남는 게 생각보다 얇아서 그냥 근처 퀵 단가도 같이 봤거든요.
짧은 건 한 5천원쯤 차이였던 듯한데, 몸 덜 쓰는 날은 그게 낫나 싶기도 하네요. 물류는 가면 확실히 시간은 채우는데 허리가 먼저 계산을 해요... 다들 이런 날은 그냥 가까운 쪽 고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