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퇴근하고 새벽 물류 한 번 넣었는데, 이직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몸이 바로 티 내네. 일산에서 가까운 데라 잡은 건데도 집 오니까 라디오 아침방송 시작하고 있었음. 그때부터 하루가 꼬임.
돈은 바로 보이는 게 좋긴 한데, 다음날 사무실에서 멍해지는 값까지 치면 애매함. 장갑은 꼭 챙기는 게 낫고, 물 한 병도 그냥 사 가는 게 속 편함. 현장 자판기 있다고 믿었다가 빈손 되는 날 있음... 그냥 내 몸값 계산이 자꾸 헷갈림.
지난주에 퇴근하고 새벽 물류 한 번 넣었는데, 이직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몸이 바로 티 내네. 일산에서 가까운 데라 잡은 건데도 집 오니까 라디오 아침방송 시작하고 있었음. 그때부터 하루가 꼬임.
돈은 바로 보이는 게 좋긴 한데, 다음날 사무실에서 멍해지는 값까지 치면 애매함. 장갑은 꼭 챙기는 게 낫고, 물 한 병도 그냥 사 가는 게 속 편함. 현장 자판기 있다고 믿었다가 빈손 되는 날 있음... 그냥 내 몸값 계산이 자꾸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