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성수 근처 카페에 앉아 있으면 이상하게 노트북 펴는 사람들만 보임. 나도 뭐라도 해야 하나 싶어서 문서 교정 쪽 보고 있는데, 음 샘플 봐달라는 게 은근 길어지네.
두세 쪽이면 감 잡겠지 했는데 열 쪽 넘게 보내고 “가능한지 봐줘” 이러면 이걸 그냥 보는 게 맞나 싶음. 샘플도 어느 정도 선 긋는 게 맞겠지 뭐.
퇴근하고 성수 근처 카페에 앉아 있으면 이상하게 노트북 펴는 사람들만 보임. 나도 뭐라도 해야 하나 싶어서 문서 교정 쪽 보고 있는데, 음 샘플 봐달라는 게 은근 길어지네.
두세 쪽이면 감 잡겠지 했는데 열 쪽 넘게 보내고 “가능한지 봐줘” 이러면 이걸 그냥 보는 게 맞나 싶음. 샘플도 어느 정도 선 긋는 게 맞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