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산 쪽에서 산책 맡긴 사람 얘기 몇 번 들었는데, 사진보다 시간 기록을 더 보더라. 몇 시에 나가서 어디쯤 돌았는지.
나도 부업 앱 지난주쯤 훑어봤는데 산책 자체보다 끝나고 남기는 말이 은근 일거리 같았음. 강아지 상태 짧게라도 써두면 다음에 다시 맡길 확률은 좀 올라가는 듯.
요즘 일산 쪽에서 산책 맡긴 사람 얘기 몇 번 들었는데, 사진보다 시간 기록을 더 보더라. 몇 시에 나가서 어디쯤 돌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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