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쯤 덕진 쪽 편의점 앞 지나가는데 물류차 서고 박스 내리는 거 보니까 생각보다 조용하진 않네. 차 소리랑 문 여닫는 소리가 계속 남.
일은 짧게 치고 빠지는 느낌인데 몸은 확 깨는 쪽 같음. 그럴 수 있음. 낮에 회사 가는 사람은 다음날 멍할 듯... 아오 나는 주말 스마트스토어 포장만 해도 허리 뻐근한데.
새벽 2시쯤 덕진 쪽 편의점 앞 지나가는데 물류차 서고 박스 내리는 거 보니까 생각보다 조용하진 않네. 차 소리랑 문 여닫는 소리가 계속 남.
일은 짧게 치고 빠지는 느낌인데 몸은 확 깨는 쪽 같음. 그럴 수 있음. 낮에 회사 가는 사람은 다음날 멍할 듯... 아오 나는 주말 스마트스토어 포장만 해도 허리 뻐근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