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랑 공구 같이 해보니까 20대 때였으면 그냥 몸으로 밀었을 거 같은데, 지금은 광고비 먼저 보게 됨. 지난주에 소액으로 돌린 것도 클릭은 좀 나왔는데 실제 구매까지 가는 비율 보니까 ROAS가 영 애매하더라. 커피 내리면서 숫자만 다시 봤음...
나이 먹어서 그런가 큰 수익보다 손해 안 보는 쪽으로 계산하게 되네. 공구도 상품 좋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배송 문의랑 반품 대응 생각하면 체력도 은근 들어감. 40대에 시작한 사람들은 광고비를 어느 정도까지 감당하고 가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