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있던 이야기입니다.
듣고 빵 터졌네요.
아는 분의 지인이 화분을 사서 정성껏 물을 줬고 2년을 잘 키웠습니다.
죽이지 않고 잘 키운 것에 대해서 너무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어느 날 그 화분에 물을 주는데 이상한 것이 보였습니다.
곰팡이였습니다.
곰팡이를 자세히 조사했습니다.
이런…..가짜 화분이었다네요. 조화…ㅋ
화분을 너무 잘 만든 것일까요?
아니면 그럴 수 있도 있지 인가요?
ㅋㅋㅋㅋ
어리석은 짓을 했어도 자책하지 마세요.
다른 분들도 다 그러고 또 내일로 나아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