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자료를 가끔 인쇄소로 보내야 해서 퀵을 부를 일이 생기는데, 요즘 단가가 들쭉날쭉하네요. 그냥 예전 기사님께 연락할까 하다가도 거리 짧은데 괜히 비싸게 부르는 건가 싶고요.
지난주엔 비교앱 하나 깔아서 강서에서 마포 쪽 찍어봤는데 한 5천원쯤 차이 나던 듯해요. 막상 부르기 전엔 또 망설여지네요. 강아지 산책하다 생각났어요.
전자책 자료를 가끔 인쇄소로 보내야 해서 퀵을 부를 일이 생기는데, 요즘 단가가 들쭉날쭉하네요. 그냥 예전 기사님께 연락할까 하다가도 거리 짧은데 괜히 비싸게 부르는 건가 싶고요.
지난주엔 비교앱 하나 깔아서 강서에서 마포 쪽 찍어봤는데 한 5천원쯤 차이 나던 듯해요. 막상 부르기 전엔 또 망설여지네요. 강아지 산책하다 생각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