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을 계산대 쪽 선반에 뒀더니 밤에는 잘 나가는데 낮에는 손이 덜 타는 느낌임. 물통이랑 젓가락이 따로 있으니 귀찮아서 그런 건가?
옮기자니 동선이 또 꼬일 거 같아서 며칠 망설였는데, 그냥 오늘 퇴근하고 작은 라면만 온수기 옆으로 빼볼까 함 (큰컵은 그대로 두고). 이게 맞나 싶긴 한데 일단 한 주만 봐야지 뭐.
컵라면을 계산대 쪽 선반에 뒀더니 밤에는 잘 나가는데 낮에는 손이 덜 타는 느낌임. 물통이랑 젓가락이 따로 있으니 귀찮아서 그런 건가?
옮기자니 동선이 또 꼬일 거 같아서 며칠 망설였는데, 그냥 오늘 퇴근하고 작은 라면만 온수기 옆으로 빼볼까 함 (큰컵은 그대로 두고). 이게 맞나 싶긴 한데 일단 한 주만 봐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