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숙소 물건 정리하면서 중고 올리는데, 본체 사진보다 구성품 모아 찍은 사진이 더 빨리 물어보는 거 같음. 충전기, 박스, 여분 커버 이런 거 그냥 바닥에 두고 한 장 찍었더니 “다 포함인가요” 질문이 확 줄었음...
덕진 쪽에서 거래 잡을 때도 장소 먼저 딱 말하는 게 편하네. 가격은 5천원쯤 깎아달라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장소 왔다 갔다가 더 피곤함. 라디오 틀어놓고 사진 다시 찍다가 괜히 하루 다 간 느낌임.
요즘 숙소 물건 정리하면서 중고 올리는데, 본체 사진보다 구성품 모아 찍은 사진이 더 빨리 물어보는 거 같음. 충전기, 박스, 여분 커버 이런 거 그냥 바닥에 두고 한 장 찍었더니 “다 포함인가요” 질문이 확 줄었음...
덕진 쪽에서 거래 잡을 때도 장소 먼저 딱 말하는 게 편하네. 가격은 5천원쯤 깎아달라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장소 왔다 갔다가 더 피곤함. 라디오 틀어놓고 사진 다시 찍다가 괜히 하루 다 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