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뒤쪽 샐러드집 낮조 잠깐 봤음. 손님은 점심에 몰리고 2시 넘으면 확 빠지는 듯. 포장앱 울리는 건 좀 정신없겠더라.
시급은 공고에 최저보다 살짝 위였던 거 같은데 지난주 기준이라 지금은 모름. 사장님 말투는 딱딱한데 매장은 깨끗했음. 인스타만 또 괜히 봐서 한숨 나왔네...
합정역 뒤쪽 샐러드집 낮조 잠깐 봤음. 손님은 점심에 몰리고 2시 넘으면 확 빠지는 듯. 포장앱 울리는 건 좀 정신없겠더라.
시급은 공고에 최저보다 살짝 위였던 거 같은데 지난주 기준이라 지금은 모름. 사장님 말투는 딱딱한데 매장은 깨끗했음. 인스타만 또 괜히 봐서 한숨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