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합정 쪽에서 짧은 화물 하나 잡았는데, 마포에서 여의도라 금방 끝날 줄 알았음. 근데 상차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25분... 박스는 가벼웠는데 대기하다 힘 빠지네 ㅋㅋ
이런 건 그냥 금액 조금 낮아도 동선 맞으면 하는 게 맞나. 요즘 본업 끝나고 뛰니까 짧은 것도 괜히 계산하게 됨ㅠ
어제 퇴근하고 합정 쪽에서 짧은 화물 하나 잡았는데, 마포에서 여의도라 금방 끝날 줄 알았음. 근데 상차 기다리는 시간이 거의 25분... 박스는 가벼웠는데 대기하다 힘 빠지네 ㅋㅋ
이런 건 그냥 금액 조금 낮아도 동선 맞으면 하는 게 맞나. 요즘 본업 끝나고 뛰니까 짧은 것도 괜히 계산하게 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