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낮 시간대 콜 몇 개 봤는데, 사진만 보고 바로 먹기엔 좀 애매하더라. 현장 가보면 문 앞 동선이나 짐 상태가 달라서 말이 바뀌는 경우가 있음.
한 번은 5천원쯤 차이 나는 것도 봤는데, 괜히 바로 판단하면 손해 보는 느낌이었음. 이런 건 결국 직접 봐야 감이 오네 뭐.
지난주에 낮 시간대 콜 몇 개 봤는데, 사진만 보고 바로 먹기엔 좀 애매하더라. 현장 가보면 문 앞 동선이나 짐 상태가 달라서 말이 바뀌는 경우가 있음.
한 번은 5천원쯤 차이 나는 것도 봤는데, 괜히 바로 판단하면 손해 보는 느낌이었음. 이런 건 결국 직접 봐야 감이 오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