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밤에 프리모아 견적들 훑다가, 어떤 분이 답장 빠른 시간 말고 늦는 시간도 같이 써놨던데요. 오전엔 회사 일 때문에 확인 느림, 점심이나 밤 9시쯤 몰아서 봄. 이런 식으로 해둠.
이게 뭐 큰 차이 있나 싶었는데, 의외로 덜 답답해 보이네요. 저도 부업 문의 오면 텃밭 물 주고 애 챙기다 답 늦을 때가 있거든요... 그냥 “지금 바로 못 봄”을 먼저 말해두는 게 서로 편한 듯해요.
지난주 밤에 프리모아 견적들 훑다가, 어떤 분이 답장 빠른 시간 말고 늦는 시간도 같이 써놨던데요. 오전엔 회사 일 때문에 확인 느림, 점심이나 밤 9시쯤 몰아서 봄. 이런 식으로 해둠.
이게 뭐 큰 차이 있나 싶었는데, 의외로 덜 답답해 보이네요. 저도 부업 문의 오면 텃밭 물 주고 애 챙기다 답 늦을 때가 있거든요... 그냥 “지금 바로 못 봄”을 먼저 말해두는 게 서로 편한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