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마다 행사 도우미 글이 은근 올라오네. 광주 쪽도 봄꽃 지나고 나니까 야외 부스, 체험 행사 이런 게 다시 붙는 듯함. 나도 이쪽 봄.
근데 공고 보면 시간은 짧아 보여도 서서 안내하는 거 은근 다리 아프지. 에휴, 물이랑 얇은 겉옷은 그냥 챙기는 게 낫더라. 일당은 지난주에 봤을 땐 생각보다 크네 싶은 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또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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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고 보면 시간은 짧아 보여도 서서 안내하는 거 은근 다리 아프지. 에휴, 물이랑 얇은 겉옷은 그냥 챙기는 게 낫더라. 일당은 지난주에 봤을 땐 생각보다 크네 싶은 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