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행사장 철수 잠깐 다녀왔는데, 짧은 시간이라고 얕보면 안 되겠더라. 박스랑 배너대 계속 나르고 바닥 테이프 떼고.
장갑은 챙기는 게 낫고 물도 작은 거 하나는 있어야 함. 나 닉값 못함... 생각보다 크네, 이런 잔일들이. 밥 안 먹고 갔으면 좀 휘청했을 듯.
어제 저녁에 행사장 철수 잠깐 다녀왔는데, 짧은 시간이라고 얕보면 안 되겠더라. 박스랑 배너대 계속 나르고 바닥 테이프 떼고.
장갑은 챙기는 게 낫고 물도 작은 거 하나는 있어야 함. 나 닉값 못함... 생각보다 크네, 이런 잔일들이. 밥 안 먹고 갔으면 좀 휘청했을 듯.